신신파스 아렉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8년 연속 수상 / 신신파스
신신제약의 대표 파스 브랜드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18년 이후 무려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신신파스 아렉스는 대한민국 대표 파스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소비자 중심 시상식으로, 국민이 직접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는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온라인 투표와 전화 설문을 합쳐 총 87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온라인 투표 2.6점 ▲전화 설문 3.63점을 합산해 총점 6.23점을 기록 2위(4.34점)와 3위(3.99점)를 압도적인 격차로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투표 참여 연령대 분포는 ▲30대 33.57% ▲20대 29.71% ▲40대 19.32% ▲50대 9.9%로 나타나, 기존 중장년층을 넘어 2030 세대에게도 높은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입증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2007년 출시 당시 국내 최초로 냉·온찜질 효과를 동시에 구현한 파스로 주목받았다.
이후 60년 이상 이어온 신신제약의 기술력과 소비자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제품은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을 적용해 피부 자극을 줄였으며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관절이나 굴곡진 부위에도 밀착성을 높였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은 아렉스가 대한민국 대표 파스로 자리잡는 원동력이 되었다.
신신제약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아렉스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현재 ▲붙이는 파스 ‘신신파스 아렉스’ ▲바르는 로션형 ‘신신아렉스 로션’ ▲먹는 경구제 ‘아렉스알파 정’ ▲프리미엄 플렉스(Flex) 시리즈 ‘아렉스 마일드 카타플라스마’ 등으로 제품군을 갖추며 통증 케어 시장에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플렉스 시리즈는 신신제약만의 고밀착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해 수분감이 풍부한 카타플라스마 제형임에도 관절 부위에 유연하게 밀착하는 탁월한 점착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고품질 명품 파스로 불리고 있다.
이병기 대표는 “신신파스 아렉스의 8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은 소비자와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증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