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질환 인식 제고 사내행사 / 갈더마코리아

갈더마코리아는 지난 24일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몸 여드름 치료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드름 환자가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얼굴뿐 아니라 등·가슴 등에 발생하는 ‘몸 여드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여드름은 매년 10만 명 이상이 치료받는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하지만 치료의 대부분은 얼굴에 집중돼 있어 몸 여드름에 대한 인식과 관리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은 실정이다.

특히 얼굴에 여드름이 있는 환자의 절반 이상이 동시에 몸 여드름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보와 치료 접근성은 부족한 상황이다.

몸 여드름은 조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않으면 흉터, 색소 침착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외모 고민과 심리적 스트레스로까지 번져 일상생활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에 갈더마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여드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 관리법을 익힐 수 있도록 퀴즈 이벤트와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 사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퀴즈 세션 ▲핀볼 게임 ▲제품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퀴즈 세션에서는 ‘등드름’, ‘가드름’ 등 몸 여드름의 주요 원인과 조기 치료의 필요성, 전문의 진단의 중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핀볼 게임 프로그램은 세안, 각질 제거, 보습 등 여드름 관리의 핵심 루틴을 게임 방식으로 구성해, 얼굴과 몸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법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에게는 여드름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살리실산 성분이 함유된 ‘세타필® 젠틀 클리어 여드름 폼클렌저’와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세타필® 젠틀 엑스폴리에이팅 SA 클렌저’ 등 다양한 세타필® 제품이 제공됐다.

제품 체험을 통해 임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직접 여드름 피부 관리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김유라 의약품사업부 브랜드 매니저는 “여드름은 단순한 피부 문제를 넘어, 일상생활과 자존감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피부 질환”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과 몸 여드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관리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갈더마코리아는 여드름 전문 치료부터 보습,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여드름 치료 및 관리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부 고민을 겪는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건강한 피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갈더마코리아는 피부과 전문 치료제와 더불어 소비자용 스킨케어 브랜드인 ‘세타필®’ 등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과 피부 유형에 맞춘 피부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피부과학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