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기존 인기 제품의 흥행을 잇는 신제품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를 출시했다.
지난해 선보인 ‘직화 갈비맛 핫바’가 출시 9개월 만에 약 42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따른 후속작이다.
앞서 출시된 ‘직화 갈비맛 핫바’는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든든한 식감과 직화 조리에서 살아나는 숯불향, 풍부한 육즙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지금까지 판매된 물량을 일렬로 늘어놓으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어질 정도로, 편의점 간편식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 역시 신선한 국내산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직화로 구워 고기 본연의 감칠맛을 살리는 동시에, 진한 숯불향을 입혀 풍미를 강화했다. 여기에 자극적이지 않은 특제 갈비 양념에 약간의 매콤함을 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있게 매운맛’을 구현했다.
조리 과정도 간편하다.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30초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간식이나 가벼운 안주로 제격이다. 제품은 기존 ‘직화 갈비맛 핫바’와 함께 CU, GS25 등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기존 ‘직화 갈비맛 핫바’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콤한 맛을 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유통 채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