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식이섬유 강화 즉석밥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출시 / 오뚜기
오뚜기가 식이섬유를 강화한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선보이며 건강 즉석밥 라인업을 확대했다.
최근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부담은 줄이면서도 영양을 고르게 챙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뚜기는 이러한 식생활 변화에 맞춰 선호도가 높은 곡물인 현미와 보리를 주원료로 한 고식이섬유 즉석밥을 새롭게 출시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1인분(130g)에 식이섬유 6g을 담았다. 이는 기존 오뚜기밥(210g) 대비 약 3배 높은 수치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한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를 한 그릇으로 충족한다.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이다.
여기에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소용량 설계로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잡곡밥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씹는 식감을 살린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에 대한 부담 없이 잡곡밥의 영양과 포만감을 균형 있게 담아낸 즉석밥”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