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한정 굿즈·버터 샌드쿠키 /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여름 휴가 시즌을 겨냥한 한정판 굿즈와 신제품 디저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으며 5월에 출시된 ‘미키와 친구들 쁘띠 텀블러’ 키링이 출시 3주 만에 완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한층 다채로운 시즌 아이템을 기획해 다시 한번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만한 제품은 ‘미키&미니 트래블 캐리어 & 목쿠션 세트’다. 이 제품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되며 17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본 판매가 시작된다.
18인치의 ‘트래블 캐리어’는 미키 캐릭터를 입체 엠보 디자인으로 담아냈으며, 가볍고 내구성 있는 소재를 활용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함께 구성된 ‘목쿠션’은 인형 형태의 귀여운 비주얼을 갖췄으며, 여행 시 뒤집어 목베개로 사용할 수 있는 리버서블 형태로 캐리어에 부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수납공간, 원터치 잠금장치, 높이 조절 핸들 등 여행에 필요한 기능도 빠짐없이 탑재돼 본격적인 휴가철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미키&프렌즈 아이스 체인징 텀블러’도 출시된다. 텀블러는 710ml 대용량으로 구성되며, 차가운 음료를 담으면 텀블러의 색상과 패턴이 변하며 숨겨진 디즈니 캐릭터 그래픽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미키, ▲미니, ▲도날드 덕, ▲데이지 덕, ▲칩&데일 등 총 5종으로 구성되며, 각 제품에는 두 가지의 빨대 장식이 포함돼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하는 재미를 더했다. 시각적 재미와 기능성을 모두 갖춘 이 제품은 여름철 시원한 음료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굿즈 외에도 투썸플레이스는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디저트 신제품 ‘버터 샌드쿠키’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미키 버터 샌드쿠키’는 진한 초콜릿 크림이 들어간 초코 쿠키로 ‘미니 버터 샌드쿠키’는 고소한 버터 크림과 카라멜을 채운 버터 쿠키로 구성된다.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진 이 제품은 미키와 미니의 얼굴을 형상화한 외형으로 소장 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6개입 세트로 구매 시에는 미키 캐릭터가 프린팅된 한정판 전용 패키지에 담겨 제공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디즈니 캐릭터의 매력을 투썸플레이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이번 한정 제품들이 여름휴가의 설렘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선물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한정 굿즈와 디저트는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오는 17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조기 품절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 예약 및 빠른 구매가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