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수상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ESG 경영 대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매경미디어그룹 주최로 열렸다.
멀츠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확산시키는 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단순한 선언적 차원을 넘어 ESG 경영을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 속에 깊이 내재화하고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멀츠는 ESG 경영을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자체 평가 지표인 ‘ESG Index’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매년 자사의 ESG 활동을 점검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거둬 종합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멀츠는 UN SDGS 협회가 선정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로 2년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유수연 대표는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 혁신기업 리더’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차원의 성과도 함께 인정받고 있다.
멀츠의 ESG 경영은 기업 미션인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와 연결된다. 단순한 외모 개선을 넘어, 개인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존중하고 이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나다움’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전개 중이다.
대표적인 캠페인으로는 사회의 획일적인 미의 기준을 바꾸기 위한 ‘Confidence to be’ 캠페인과 ‘Beautiful Promise’ 캠페인이 있으며 이는 임직원과 의료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환경 영역에서도 멀츠는 ‘울쎄라® ESG 인증병원 캠페인’을 운영하며 폐의료기기 안전 관리 및 책임 있는 의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탄소 저감, 일회용품 절감, 페이퍼리스 캠페인 등 일상적 참여 기반의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조직 문화 또한 ESG 철학을 반영해 구성되어 있다.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지원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몰입도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사내 임직원 대표 조직인 MEC(Merz Employee Council)는 임직원 투표를 통해 구성되며 기업문화 및 업무환경 개선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ESG 경영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만든다.
사회공헌 활동 역시 눈에 띈다. 사내 봉사 동호회 ‘더 멀리’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증품을 전달하는 기부 문화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유수연 대표는 “멀츠는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리더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이 기업의 본질적인 역할이라 믿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멀츠가 지향해온 가치가 시장과 사회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는 증거로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