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받아주는 또 다른 세상 ‘마인드시티’. ‘마인드시티’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 심리적인 부담과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또 다른 세상에서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 코보티스
코보티스가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 ‘마인드시티’ 앱을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AI와 데이터 과학을 기반으로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이 앱은 기존 포털 서비스였던 ‘미션시티’를 전용 멘탈케어 서비스로 탈바꿈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마인드시티는 정신적 부담을 덜고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인드시티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개인 맞춤형 심리 케어 솔루션이다. 사용자는 자신만의 공간인 ‘마인드존’에서 감정을 기록하며, 일상 속에서 우울감, 불안감, 스트레스 등을 관리할 수 있다.
‘흑흑 일기’, ‘흐느적 일기’, ‘덜덜 일기’ 등 다양한 일기 메뉴를 통해 감정을 기록할 수 있으며, 작성 후 AI가 이를 분석해 사용자의 심리 상태에 맞춘 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해소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마인드시티는 심리 테스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성격과 행동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DISC 행동유형 검사와 NEO-PI-R 성격 검사를 포함한 이 기능은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러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특성을 더욱 깊이 파악할 수 있다.
일상의 심리적 성장을 돕는 ‘마인드 챌린지’도 제공된다. 매일 주어지는 이 챌린지는 사용자가 일상 속에서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고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챌린지 결과를 커뮤니티에 공유해 다른 사용자들과 격려와 응원을 주고받는 기능도 있어 심리적 성장을 지원한다.
마인드시티는 타로와 AI 챗봇 ‘마봇’과 같은 기능도 제공한다. 타로 기능은 애정운, 직업운, 건강운 등을 재미있게 점쳐볼 수 있게 하여 일상의 소소한 위안을 제공하며 ‘마봇’은 사용자와 대화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가 간단히 대화를 나누며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기능으로 설계됐다.
타인과 감정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 ‘마인드톡’도 마인드시티의 중요한 기능이다. 사용자들은 ‘마인드톡’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익명으로 공유하며 타인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위로를 주고받을 수 있다.
이러한 공감 기반의 커뮤니티는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을 나누며 심리적 위안을 얻는 데 도움을 준다.
코보티스 관계자는 “마인드시티는 AI와 데이터 과학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코보티스는 앞으로도 현대인들에게 심리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보티스의 마인드시티는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정신건강 관리의 새로운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현대인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