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용 커피 제품군 / 팀 홀튼
팀 홀튼이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제 팀 홀튼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커피 풍미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팀 홀튼은 오리지널 블렌드 홀빈을 포함한 5종의 시그니처 미세 분쇄 원두 커피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소매용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군은 ▲오리지널 블렌드 홀빈 ▲오리지널 블렌드 ▲프렌치 바닐라 ▲콜롬비아 ▲메이플 ▲디카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은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팀 홀튼의 대표 메뉴인 음료와 동일한 기준으로 로스팅·블렌딩돼, 매장에서 마시던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구현했다.
미에카 번스 부사장은 “소매용 커피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팀 홀튼의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선택지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매장에서의 경험을 집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해당 소매 제품은 현재 서울 강동구 롯데마트 천호점 식료품 코너에서 판매 중이며 향후 대형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 채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일부 제품은 서울 시내 팀 홀튼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한편 팀 홀튼은 2023년 서울 도심에 한국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신선한 커피와 베이커리 제품, 그리고 따뜻한 고객 응대 서비스로 인기를 얻으며 빠른 속도로 매장을 확장 중이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만 1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커피 애호가들을 중심으로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팀 홀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과 친근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