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닭볶음탕용 / 하림
하림이 롯데 창립 기념 대규모 할인 행사인 ‘땡큐절’을 기념해 신제품 ‘땡큐 닭볶음탕용’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다음달 2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가격 혜택과 함께 실속 있는 구성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땡큐 닭볶음탕용’은 하림과 롯데의 고객 감사 메시지를 담은 제품으로, 신선한 국내산 닭 한 마리를 깔끔하게 손질해 조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닭볶음탕은 물론 찜닭, 닭칼국수 등 다양한 닭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요리 초보부터 주부층, 1인 가구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겨냥하고 있다.
특히 붉은 계열의 강렬한 패키지 디자인은 하림과 롯데의 브랜드 컬러를 반영한 시그니처로 한정판의 상징성과 시각적인 임팩트를 동시에 전달한다.
지난해 같은 시기 한정 판매된 ‘레트로 닭볶음탕용’이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올해는 더욱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땡큐 닭볶음탕용’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품 구성은 유통 채널별로 차별화됐다. 롯데마트와 롯데마트맥스에서는 대용량 1kg 구성으로 제공되며 롯데슈퍼에서는 소용량 600g 패키지로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각 유통 채널별로 1+1 추가 증정 또는 반값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돼 고물가 시대에 실속 있는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이근우 롯데마트 축산 담당 MD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롯데유통의 창립 기념 할인 행사 ‘땡큐절’에 맞춰 하림과 협업해 감사의 의미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신선한 하림 닭고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꼭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림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