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 / AHC
AHC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기미와 깊은 주름까지 관리할 수 있는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을 리뉴얼해 홈쇼핑 채널에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SPF50+, PA++++)은 ‘마스터즈 블락 핏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에 보다 탄탄하고 촘촘한 보호막을 형성한다.
이 보호막은 자외선뿐 아니라 블루라이트,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땀, 열, 마스크 마찰, 액티비티 등 총 9가지 생활 속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빈틈없이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효능 석류 스템셀 성분을 함유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해질 수 있는 기미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 오랜 기간 자리 잡은 얼굴 기미에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8년 연속 1위 아이크림 브랜드 AHC의 프리미어 앰플 인 아이크림과 동일한 6가지 콜라겐(T1, T3, T4, T5, T17, T21)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탄력과 눈가 깊은 주름 관리까지 함께 해주는 ‘선티에이징(SUN+Antiaging)’을 제안한다.
AHC 독점 워터풀 카밍 콤플렉스(AHC 독점 워터풀 카밍 Complex)에 담긴 블루캐모마일과 병풀 성분도 눈에 띈다. 이 성분들은 열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AHC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기미, 주름 개선, 진정 효과까지 복합적인 관리를 돕는 리뉴얼 선크림”이라며 “다가오는 봄철, 강해지는 자외선과 각종 생활자극을 간편하게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미 케어를 포함한 9중 생활방어막을 갖춘 ‘AHC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25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