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딥씨 트랜스듀서(Ulthera® DeepSEE Transducer)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Ulthera®)가 전세계적으로 300만회 이상의 시술 횟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초음파 리프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발표했다.
울쎄라®의 시술 횟수는 멀츠 내부 트랜스듀서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었다. 2024년 6월 기준, 전세계에서 100만개 이상의 울쎄라® 트랜스듀서가 판매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시술 횟수는 300만회를 넘어섰다.
이는 울쎄라®의 글로벌 가이드라인인 ‘골드스탠다드 프로토콜’에 따라 트랜스듀서 1개당 3회 시술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다.
유수연 대표는 “이번 300만회 시술 달성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지난 15년간 울쎄라®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리프팅 결과를 제공하며 신뢰받아 온 여정을 상징한다”며 “의료진과 소비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는 모든 고객의 여정에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받은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로, 독자적인 실시간 영상장치 기술(MFU-V: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real-time Visualization)을 적용해 개인 맞춤형 시술을 가능하게 한다. 시술자는 실시간으로 환자의 피부 두께와 상태를 확인하면서 최적화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울쎄라®는 시술 목적과 피부 타입에 따라 1.5mm, 3.0mm, 4.5mm의 3종 트랜스듀서를 활용하며 이를 통해 피부 깊이별로 정밀한 리프팅 효과를 구현한다.
또한, 이 기술은 피부 두께와 상태에 따라 에너지를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가능하게 한다.
울쎄라®의 글로벌 시술 가이드라인인 골드스탠다드 프로토콜은 전세계적으로 표준화된 리프팅 시술 지침으로, 동일한 임상적 효과를 보장하며 환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특히 국내에서는 2019년 의료전문가 간 논의를 통해 한국인의 피부 특성을 반영한 ‘한국인을 위한 골드스탠다드 프로토콜’이 정립됐다.
여기에 2023년에는 국내 남성 소비자들의 리프팅 수요 증가에 맞춰 ‘한국 남성을 위한 골드스탠다드 프로토콜’이 추가로 확립됐다. 이는 한국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리프팅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울쎄라®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의 글로벌 리더로서, 뛰어난 기술력과 임상적 신뢰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앞으로도 의료진 및 소비자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리프팅 기술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300만회 시술 기록을 넘어 울쎄라®는 개인 맞춤형 아름다움 실현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